LATEST ARTICLES Archive for the noo9ya Category noo9ya 2012. 02. 05 졸업…그리고 새로운 시작 아프지만 그래도 힘내야할 때 힘내자 noo9ya 2012. 02. 02 아……… 개꿈꿨다….. 그것도 슈퍼 개꿈 그리고 ... 아..슈퍼 개꿈을 꿨다... 식은 땀이 났다.. 2012년 기분이 더럽게 시작된다 -/_-;; 2012년 1월 26일 새벽 1시 40분 ~ 새벽 5시 정각까지의 리얼타임이 긴 꿈을 꿨다. 페이지 1 의 11